블로그 이미지
"우리 모두가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맙시다." - 김제동 미발견인


 
 

4대강 중단하고 타미플루 확보하라!

시사/Think About | 2009.10.30 12:05 | Posted by 미발견인




(* 지금부터 쓰여지는 글은 정황만으로 쓴 추측성 글입니다. 몇개월간 일어난 사실정황만으로 쓰여진 글임을 밝입니다.)

이명박 정권은 의도적으로 타미플루 확보를 늦추고 있다.
이유는 이명박 정권은 촛불을 두려워서입니다.
이명박 정권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촛불을 두려워서입니다.

2008년 촛불 정국이 지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촛불을 시들어 꺼졌다고 판단합니다.
이명박 정권은 결국 그 진실이 밝혀질 위선적인 '친서민정책'으로 50%의 지지율을 획득하게 됩니다.

하지만 '친서민정책'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지지율은 올라간 만큼 바닥을 치게됩니다.
그리고 10.28 재보선을 통해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대패를 합니다.
많은 언론은 3:2로 한나라당이 그리고 이명박 정권이 대패했다고 보도했으나,
강원지역에 야권 후보가 없었던 이유로 실제는 3:1로 완패를 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하지만, 경남 양산에서 송인배 후보가 박희태와 4% 정도 차이를 두고서는 탈락했습니다.
한나라당이 그리고 이명박 정권이 4:0으로 심판 받았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촛불은 꺼졌으나 사그라들지 않고 모든 국민의 가슴속 깊이깊이 불씨를 안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이번 재보선으로 완전히 심판 받은것입니다.
이명박 정권도 그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칼을 갈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국면전환 할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신종플루입니다.
지난 주와 다르게 신종플루은 아주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신종플루로 인해서 공포에 사로 잡혀서 사람만나기를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
.
.
내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이명박 정권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일겁니다.
국민들이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심을 일정정도 계속 유지되길 바랄겁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당국에서는 고작 100만명도 안되는 93만명의 타미플루를 구입해놓았다고 하더군요.
5000만명에 가까운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데 겨우 고작,
신종플루가 어제 발생했습니까? 그저께 발생했습니까?


아마도 이명박 정권은 신종플루가 계속 유지됐으면 하는 바람일겁니다.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백신을 맞았겠지요?

그래서 외칩니다.

4대강 중단하고 타미플루 확보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헌재가 역사에 기리기리 남을 만한 얘기를 해서...
지금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대한민국 자체가 모두가 난리났습니다.

또한 우리가 언론악법언론악법이라고 지칭하던 것도 헌재가 미디어법이라고 순화시켜버렸네요 시벌렁들

우리도 한번 놀아봅시다.





왈 "미디어 법 절차는 위법이지만 법은 유효하다.



자 우리도 한번 헌재 놀이에 빠져 봅시다.

한겨레 만평 :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 훔치긴 했지만 절도는 아니다

ㅈ ㅏ 여러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PHP 4.2버전 이상부터 php.ini에 있는 register_globals 가 Off로 기본설정되어있습니다.
래서 APM_SETUP(자체서버)를 돌릴경우 php.ini를 직접 수정합니다.

따라서 자체서버인 경우 php.ini를 열어서
register_globals = Off => register_globals = On으로 수정하고 아파치를 재시작 하면됩니다.

지만 대부분 전문 호스팅 업체를 통해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는 아래와 같이 모든 페이지에 아래 소스를 넣으면 됩니다.

if (phpversion() >= 4.2) {
   if (count($_POST)) extract($_POST, EXTR_PREFIX_SAME, 'VARS_');
   if (count($_GET)) extract($_GET, EXTR_PREFIX_SAME, '_GET');
   if (count($_SERVER)) extract($_SERVER, EXTR_PREFIX_SAME, 'SERVER_');
   if (count($_FILES)) extract($_FILES, EXTR_PREFIX_SAME, 'FILES_' );
   if (count($_ENV)) extract($_ENV, EXTR_PREFIX_SAME, 'ENV_');
   if (count($_COOKIE)) extract($_COOKIE, EXTR_PREFIX_SAME, 'COOKIE_');
   if (count($_SESSION)) extract($_SESSION, EXTR_PREFIX_SAME, 'SESSION_');
 }

'제로보드XE > php' 카테고리의 다른 글

PHP4.2 이상 버전에서 POST 또는 GET 값이 안먹는 경우  (0) 2009.10.29
foreach()  (0) 2009.10.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계절이 지나면서 부팅이 안될 때

컴퓨터/하드 | 2009.10.27 20:50 | Posted by 미발견인


ㅇ ㅏ 얼마전에 겪였던 일입니다.
하루는 아침에 갑자기 부팅이 되질 않아서 사무실에 있는 다른 컴퓨터로 테스팅을 해보면서
이것저것 건드려도 다시 부팅이 되지 않길래 서비스를 불렀드랬습니다.

"메인보드에 Built-In 되어있는 모니터 단자가 맛이 간거 같습니다. 화면이 안나오네요."라고

저도 컴퓨터를 깨작깨작 다룬지 어언 15이 넘어가는 관계로 이것저것 컴퓨터 오작동 증상에 대해서는 그나마 일반인들보다 나름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했었지요.

나중에 기사님 오셔서 하시는 말씀
"누가 모니터 단자가 문제냐고 전화했었냐고?"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덧붙이는 말씀이
"계절이 변할 때마다 각 칩의 단자 부분이 팽창과 수축이 반복되면서 접지 불안으로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고쳤냐고 하니깐
그냥 뺏다가 꽂았다눈 ㅠㅠ

ㅇ ㅏ~ IT의 길은 멀고도 멀건 같습니다.

'컴퓨터 > 하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절이 지나면서 부팅이 안될 때  (0) 2009.10.27
TAG it, 계절, 부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종플루 관련 대국민 담화문 원문

분류없음 | 2009.10.27 17:51 | Posted by 미발견인

오늘 아래와 같은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주~~우~~욱~ 읽어내려갔드랬습니다.
그러데 아래 "국가의 기본책무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입니다."라는 글귀를 보고
.
퉷하고 모니터에 침을 뱉었습니다.
.
.
.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후덜덜



=======================================================================================================================(신종인플루엔자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최근 신종인플루엔자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천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한 주 동안 870개 학교에서 집단 발병이 나타났습니다. 미국, 일본, 유럽 등 북반구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신종플루 발생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들께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백신을 접종한다고 하는데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제때 접종받을 수 있을지, 환자가 많아지는데 치료제가 부족하거나 제때 진료받을 수 있을지도 걱정되실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정부를 믿고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신다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신종플루는 확산속도는 빠르지만, 치명율은 예년의 계절독감과 같거나 낮습니다.

특히 정부의 방역 대책은 철저하게 준비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타미플루와 릴렌자는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전체 인구 11%를 투여할 수 있는 양의 타미플루와 릴렌자를 비축하고 있고, 연말까지 20% 이상으로 늘릴 것입니다.

전국에 472개 치료거점병원이 가동 중이며, 환자 증가에 대비하여 중환자실을 예비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8번째로 백신을 자체 생산하여 접종을 개시하였습니다. 당장 오늘부터내년 2월까지 전체 국민의 35%에 해당하는 1,716만명에 대해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실시합니다.

국민 여러분, 정부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국가의 기본책무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이를 위해 정부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예방접종 시행과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공무원들을 총동원한 대비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학교에 대한 휴업 기준과 동일 생활권 내의 학교들에 대한 휴업 및 휴교 조치도 마련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또한, 국민들께서 걱정하고 계시는 수능시험에 대해서도 시행에차질이 없도록 의료인력 배치, 격리 시험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국의 모든 학교에 대하여 신종플루 예방 및 대응조치에 대한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학교에서의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위험군이나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을 보호하겠습니다.다만,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 국민 여러분들이 다음 사항을 지켜주시면 신종플루를 좀더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1. 모든 국민 여러분께서는 평소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로 가리고 하는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2. 발열, 그리고 기침이나 목아픔, 코막힘이나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근처 어느 의료기관이라도 방문하여 진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증세가 가벼운환자는 반드시 거점병원에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점병원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현재는 전국 1,622개소의 거점약국에서만 조제받던 타미플루와 릴렌자도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10.30일부터 전국 모든 약국에서 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신속하게 진료받고 투약받으시기 바랍니다.

4. 국민 여러분 중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 영유아나 임신부의 경우에는 평소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가시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5.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학생들 중에서 신종플루가 의심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도록 하고, 확진검사 필요없이 의심 증상만으로도 등교중지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6.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겨울철에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수시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시설을 점검하고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7. 학부모께서는 신종플루가 의심되는 자녀들은 집에서 치료토록 하고, 학원도 가지 않도록 하는 등 외출을 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8. 학원 관계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신종플루 의심원생은 즉시 진료받도록 하고, 등원 중지토록 하며 학원 내에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이 이행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9. 의료인께도 당부드립니다. 내원한 신종플루 의심 환자에 대해서는 확진검사없이 바로 타미플루와 릴렌자를 처방하는 등, 적극 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10. 치료거점병원은 중증 환자 진료가 주요 기능입니다. 내원한 의료기관에서 치료거점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키지 말고, 즉시 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11. 다시 강조드립니다. 신종플루와 관련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건강보험 심사상의 불이익도 없습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임상적 판단에 따라서 진료해주시기를 거듭 강조드립니다.

12. 지방자치단체와 일선 보건소에서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신종플루 방역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보건소에 대한 인력 충원 및 각종 지원을 통해서 신종플루 방역과 백신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하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사스와 조류독감을 경험하며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현명하고 신속한 대처를 통해서 슬기롭게 극복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국민 여러분과 정부가 하나가 되어 성공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국민 여러분, 정부를 믿고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갑시다.

2009년 10월 27일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전재희
행정안전부 장관 이달곤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안병만
국무총리실장 권태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의원 신분 속여 방북

시사/Think About | 2009.10.27 15:11 | Posted by 미발견인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네이버에서 습관적으로 일간지 카테고리를 보는데 글쎄 경향신문에


그래서 클릭을 해서 내용인 즉슨

"파주시 시의원 4명이 개성공단 소속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방북 신고서를 작성하여 통일부로 승인받아 16~17일 1박2일간 방북"
이라는 내용이었고, 과연 파주시 의원중에 누가 갔었는지 궁금해서 서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파주시의원 방북]이라 검색하니


그래서 명단이 나와있나 싶어 들어갔더니.
.
.
.
맨위 링크는 [ 청년우익호국연대 ]라는 카페이었고
두번째는 [ 팍스코리아나 ] 였으며,
세번째는 [ 노노데모 ]라는 카페였습니다.
.
카페 이름만 보아도 반동수구꼴똥보수 망나니 카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이 가관입니다.
위 댓글은 [노노데모] 카페의 댓글입니다.
그래서 진짜 민노당 의원들이었는지 확인 사실을 위해
파주시의회 홈페이지 들어가서 뒤져보았더니
민노당 의원들은 한명도 보이질 않아서 또보고 또봐도
죄다 한나라당의원이라는 ㅋㅋㅋㅋ
민주당 의원은 2명있으니 민주당의원이 2명 갔다고 해도
2명은 한나라당의원이네 ㅋㅋㅋㅋ
확인 주소 -> http://www.pajucouncil.go.kr/member/recent.jsp (파주시의회 현역의원 현황)

이를 어쪄냐 반동수구꼴통보수 망나니들아...

방북한게 한나라당 의원들이라뉘 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26

시사/Think About | 2009.10.27 09:53 | Posted by 미발견인



오늘은 안중근 의사의 거사일이었습니다.
뭐 제가 특별히 저만 알고 있는 역사적 소사실이 있다면 적겠지만,
아는게 없어서...
사실 오늘이 그런날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전 언제나 10.26이면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까요.
.
.
.
검색창에서
[박정희 일본이름]이라고 검색해보세요.

===================================================================================================
다까끼 마사오(たかぎ まさお), 오까모토 미노루(おかもと みのる)
1) 다까끼 마사오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함과 동시에 스스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라고 이름을 바꿨고 만주군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할 때..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에서 나는 목숨을 바쳐 사쿠라와 같이 휼륭하게 죽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일제 군국주의가 그 최후의 기승을 부리던 시절이었고, 만주는 그 ‘광기’의 최전선이었으며, 만주군관학교는 그 돌격대였습니다. 그 선봉에 선 박정희는 수석 졸업의 위광을 등에 업고 42년 일본육군사관학교 3학년에 편입했고. 일본 육사까지도 3등으로 졸업한 그는 1944년 7월 만주군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2) 오카모토 미노루
이 과정에서 박정희는 한국 이름에서 따온 ‘다카키 마사오’라는 이름을 완전한 일본식 이름인 ‘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로 다시 한번 바꿨습니다. 그 시기는 분명치 않은데, 만주군관학교에 이어 일본육사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그가 당당한 ‘황국신민’으로 재탄생한 사실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가졌고, 이를 영원히 유지하고자 했던 열정이 강력했음은 엿볼 수 있습니다
===================================================================================================

  10.26일 안중근 의사께서 이등박문(이토히로부미)를 때려잡을때 박정희는 안중근 의사와 같은 독립운동가들을 때려잡고 다녔었던 겁니다. 해방후에 친일잔재를 제대로 청소하지 못해 쓰레기가 70년 가까이 코를 찌르는 냄새를 피워도 이젠 그 양이 너무 많고 그 힘도 너무 세서 친일잔재 쓰레기를 치우려면 사뭇 두 주먹 움켜쥐며, 미간을 살짝 찌푸려야 할 정도다. 하물며,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를 최고의 지도자로 뽑고 있으니, 참 세상이...

  자 이제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명명백백히 알아야해요. 저도 인터넷 발달하고 박정희가 일본육사출신 장교라는 사실을 첨 알았으니...

  흔히들 많은 사람들이 일제시대의 친일행적을 시대적 상황을 이유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감싸기도 합니다. 그럼 제 목숨 버려가며 독립운동했던 사람들은 뭐 병신이라서 어디 모질라서 제 가족 제 부모 버려가면서 독립운동했습니까? 그 사람들에 비해서는 하등 추켜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흔히들 박정희가 경제를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잘먹고 잘살게 되었다고, 고맙다고 합니다. 그 은혜를 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박정희 같은 사람이 돌아오면 경제가 꼭 다시 살아날 거라 합니다.
.
.
.
  개뿔입니다. 아직도 모르십니까? 박정희때처럼 경제 발전 한다면, 국민중에 아무나 해도 그만큼 했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얘기했고요. 어떤 학자들은 그만큼 미국으로부터 지원받고도 겨우 고작 경제성장한 것은 기괴한 일이라고 설명한 학자들도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강알루미늄지회 5ㆍ6기 이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김창현 위원장

  오늘 오후 15시 고강알루미늄 사업장 식당에서 고강알루미늄지회 5ㆍ6기 지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 날 5기 노태현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대학생 10명중 6명이 비정규직"이며, "노동조합의 운동이 우리 후배와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현대를 통해 현장의 문제, 우리 주변의 문제,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자"라고 했으며,"6기 집행부를 지지해주어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한 6기 홍성근 지회장은 "올해 말, 비정규직법/ 복수노조/ 최저임금법에 반대해서 힘차게 싸워나가겠다."라며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현장강화를 목표로 싸우자"라고 하였으며, 끝으로 "5기 지회장님 및 간부들에게 수고했다."며 훈훈한 취임사를 하였다.
  또한 외빈으로 참석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김창현 위원장은 "2mb시대를 뚫고 나갈 노동자들의 힘은 단결밖에 없다."며 축사를 하였다.


  이 날 이취임식에는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문화예술단체 '결'에서 난타공연을 하였으며,  민중의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이임사/ 취임사/ 감사패 전달/ 인사말/ 축사/ 뒷풀이 순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 Media Y.O

댓글을 달아 주세요




09. 10. 22
23:07

 오늘 사무실에 볼일이 있어 106번 막차를 타고 가던 중 앞자리에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앉았습니다. 정류장에 친구가 있었는지 창밖으로 고개를 돌려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던군요. 그리고 버스는 서서히 출발했습니다.
 정류장에서 멀어질 즈음. 그 여학생은 주머니에서 방울머리끈을 꺼내어 머리를 묶기 위해 연신 머리카락을 정리하기 시작하다. 두 손을 쫙 펴서 전체적으로 머리를 위쪽으로 모으더니 왼쪽, 오른쪽, 위쪽 몇번씩 다듬어 올리고 정리하더군요. 웬만큼 정리된 듯한 머리결. 이제 묶으면 될 것 같았다. 그 여학생은 무엇이 못마땅한지 계속 다듬어 정리를 하더군요. 그렇게 수십번의 정리 끝에 머리를 묶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내리는데...
 아하 뒷머리가 정리안된 채 살짝 뜨더군요. 저는 피식 웃었지요. 그런데 그 여학생이 갑자기 정리했던 머리카락의 앞머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번엔 위족이 아니라, 앞쪽으로 말이죠. '깻잎머리를 만들려고 하나.'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깻잎머리는 유행지나간지 오래고 머리를 전체적으로 뒤로 말아올린 상태에서는 깻잎머리가 절대로 각이 안나오는데라는 생각에 고개를 설레했습니다. 그 여학생은 머리핀을 이용해 정리되어있는 나머지 머리에 고정을 시키더군요.
 살짝 웃었습니다. 그런 여중생의 모습을 보면서 아까 정류자에서 인사를 나누었던 친구가 남자였음을 그리고 버스를 탈 땐 긴 생머리였음을 기억했습니다. 긴생머리. 남자친구를 만나는 동안에 긴 생머리가 얼마나 더웠을까라는 생각에 피식웃음이 났었습니다.
.
.
.
여중생
.
.
.
아마 7년 전 일이었겠지요.
지금 쯤이면 22살이 되었겠네요.


가끔 지나다보면 여중생들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전 항상 이 두 친구들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그것은 이 친구들에게 가지고 있는 미안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효순이와 미선이가 죽고 우린 얼마나 미국으로 부터 당당해졌을까요?
그 때 그 두마리 미국병사들도 처리 못하고.

아마 죽을때 까지 그 친구들에게 진 빚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esignkk.tistory.com BlogIcon 오사마꽉라덴 2009.10.25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면.. 곧 잘 생각나더군요..


김영하 [퀴즈쇼]

Films & TVs/Story Piece | 2009.10.21 10:32 | Posted by 미발견인


오늘 사무실에 있는 시사IN을 읽다가
드디어 찾았다.

예전 어디선가 청년실업 문제에 관련해서 어떤이가 말했던 대목이 기억나질 않아 참 많이
머리속에서 되뇌였었는데,
드디어 찾았다.

"우리는 단군 이래 가장 많이 공부하고, 제일 똑똑하고, 외국어에도 능통하고, 첨단 전자 제품도 레고블록 만지듯 다루는 세대야."
김영하 [퀴즈쇼]라는 장편소설이다. 한번 읽어봐야 겠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하

한국문단 역사상 처음으로 귀고리를 달고 문학상 시상대에 오른 남자. 신세대의 도시적 감수성을 냉정한 시선, 메마른 목소리로 그려낸다는 평을 듣는다. 문단에서 알아주는 속필로, 하룻밤에 단편 한 편을 써내기도 한다.

어린 시절 주로 계몽사판 세계문학전집과 백과사전류를 탐독하며 자랐다. 한강변과 아파트 숲, 종합운동장 등을 쏘다니며 청소년기를 보냈고, 산울림과 소피 마르소를 좋아했다.

86년 연세대에 입학했으며, 87년 같은 과 동기였던 이한열의 죽음을 목도했다. 그 후 학생운동에 관여하며, 마르크시즘에 관심을 가지는 동시에 ROTC 후보생이 되었다. 덕분에 가두시위 현장에서 체포되고도 ROTC 증명서를 보여 주며 거짓말로 둘러대고 풀려날 수 있었다. 4학년때는 동아리연합회 간부로 활동한 적도 있었고 ROTC는 전방입소훈련에 불참함으로써 제명되었다.

대학원에 진학한 후인 1991년, 컴퓨터 통신을 시작했다. 이후 그의 인간관계는 컴퓨터 통신을 중심으로 재편되었다. 하이텔의 '바른 통신을 위한 모임' 문예분과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통신망을 통해 글을 발표하고 거기서 새로운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이때부터 문예지를 탐독하고 본격적으로 글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되었다.

군 복무 중이던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제출했으나 낙선하고 같은 해 같은 작품으로 「리뷰」를 통해 등단했다. 제대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학원 영어강사를 했으며, 지금도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국어를 가르친다. 같은 해 8월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하면서 문단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기성세대 작가들이 성장하던 사회적 및 자연적 환경과 신세대의 성장환경은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신세대 작가들은 그 새로운 환경을 드러내 줄 수 있는 새로운 리얼리즘으로 현실을 묘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성세대의 눈에는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것들이 신세대에게는 생생한 현실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오랜 컴퓨터 통신 경력에 걸맞게 자신의 홈페이지를 짜임새 있게 꾸며 놓았다. 98년 2월에 불어판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가 출간되었다. -- 이 소개글은 김영하씨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연보를 참고하였습니다. [알라딘 제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로보드에 플래시 삽입하기

제로보드XE/ZeroBoardXE | 2009.10.17 17:48 | Posted by 미발견인



제가 제작한 플래시를 제로보드에 적용하기 위해서
이래저래 많이 응요해서 써보려고 연구했습니다.

페이지 모듈에다가 위젯으로 직접입력도 해보고 레이아웃 편집도 해보고
별별 방법을 다 써보다가
우연히
.
.
.
레이아웃 편집 부분에 [ 레이아웃 파일 저장소 ]를 보고 혹여 하나 해봤더니 됐습니다.

저곳에 올릴 플래시 파일을 찾아 올려서 저장한 다음

적용은 아래쪽 HTML 부분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embed src="플래시 파일명" width="가로" height="세로"></embed>
라고 적어주시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그리고 XML이용해서 플래시를 돌리신다면, 제로보드가 설치된 루트폴더에 XML파일을 업로드 시켜주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로보드XE > ZeroBoardX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로보드에 플래시 삽입하기  (5) 2009.10.17
제로보드XE에서 사용하는 변수?  (2) 2009.10.04
제로보드 레이아웃 손보기  (0) 2009.10.02
제로보드를 연구하다.  (0) 2009.1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버샘 2010.05.17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홈피 인트로 때문에 스트레스 만빵이였는데. 덕분에 잘 해결이 되었네요 ^^; 정말 정말 감사요~~~

    • Favicon of http://unfoundedman.tistory.com BlogIcon 미발견인 2010.05.1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 ㅏ 저도 홈페이지관련 제로보드로 연구하면서,

      혹시 까먹을까봐 적어놓은거였는데,

      이게 이렇게 유용해지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홈페이지 제작할 일이 몇번 더 있을건데,

      그때그때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

  2. 행인42 2010.07.31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아니었으면 또 한참 해맬뻔 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3. 얼까는중 ㅜ 2010.08.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아웃 편집에서 로고 설정부분에 <embed src="logo__.swf" width="82" height="45"></embed>
    를 추가햇는데 적용이 안되는듯 합니다 ㅜㅜ 코딩에 코짜도 모르는지라 ㅜㅜ 조언좀..부탁드려요


내려오는 길

Films & TVs/Hunting Place | 2009.10.16 09:33 | Posted by 미발견인


내려오는 길일까요?
내려가는 길일까요?

평소 버스를 타고 내려서 집에 내려 오는 길이면, 항상 지나치던 곳

가로등이 적당히 있어 저 멀리서 두 사람이 대화를 하면서 걸어오는 장면을
담으면 괜찮을 듯한 곳이네요.

'Films & TVs > Hunting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려오는 길  (0) 2009.10.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울산광역시 무상급식 '빵' 으로

1인 미디어시대/mediaY | 2009.10.14 19:40 | Posted by 미발견인

학부모 부담 급식비 전액/식재료비사용을 위한 울산서명운동본부에서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오늘 14일(금) 삼산 롯데호텔 인근에서 "학부모 부담 급식비 전액/식재료비사용을 위한 울산서명운동본부"(이하 급식연대)가 주최로 하는 "학부모 부담 급식비 100% 식재료비 사용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후 2시 30분 부터 진행된 서명운동은 지나가던 많은 울산 시민들이 참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 중
울산광역시는 부산에 이어
"빵(0)" (%)으로 무상급식을 지원받는 학교가 단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또한 식재료 학교 급식 지원 현황과 관련해서는 8억 5천으로 서울 10억원에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은 22억 8천, 광주는 29억 6천이었으며, 전남이 595억으로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급식연대에서는 ▲인건비와 운영비는 울산교육청.울산시에서 지원▲학부모가 내는 돈은 100% 식재료비로 사용▲급식비 인상없이 질 높은 친환경 급식을 실시의 요구 내용을 담은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서명운동에 참가한 이은주 울산시의회 의원(동구 제3선거구)은 "부자도시 울산은 친환경 급식비 지원은 꼴찌"라며 "학무보가 부담하는 급식비 중, 인건비와운영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30%를 차지"한다며 지나가는 울산시민들에게 호소하며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이자리에는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각 지구당 위원장 및 윤종오,이은주 시의회의원과 조남애,김만현,강혜련 남구의회의원, 이은영 북구의회의원, 권순정, 홍인수 중구의회 의원이 참가하였습니다.

- Media Y.O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태희 팬사인회

1인 미디어시대/In Ulsan | 2009.10.14 17:59 | Posted by 미발견인



헐 오늘 롯데호텔쪽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왠걸....
깜짝 놀랬습니다.
응 ㅋ ㅑ ㅋ ㅑ~
16일 금요일 3시부터 콜콜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esignkk.tistory.com BlogIcon 오사마꽉라덴 2009.10.1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고 싶다..


선덕여왕을 예언하다

Films & TVs/TVs | 2009.10.14 11:46 | Posted by 미발견인



지난 12일(41회)과 13일(42회). 선덕여왕은 중반을 훌쩍넘어 덕만공주가 여왕이되기로 선포한지 딱 일주일이 지나 춘추가 골품제가 낡은제도라는 발언까지. 하여 미실도 여왕이되겠다고 선언하는 이번주였습니다.

지난 9월 중순에는 44%가 넘는 시청률을 나타나기도 했었지만, 13일(42회)에는 38.8%(TNS리서치)를 보였다.
지난 선덕여왕 포스팅에서도 44%를 넘지 못할 것으로 본인은 추측했었다.
( 참고 : 선덕여왕 시청률 44%가 끝이다. http://unfoundedman.tistory.com/admin/entry/edit/45 )

실제로 몇주가 지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드라마 초기에 보여지던, 컴퓨터그래픽도이나 사막 올레케이션 장면, 문노와 노숙과 같은 화려한 액션신과 드라마의 스케일이 느껴지는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소화도 돌아오고, 문노도 죽고, 비담의 액션도 안보이고, 항상 백만스물둘을 외치며 연습하던 유신도 안보이고, 심지어, 죽방 고도의 드라마 사이사이 재미있는 장면도 안보인다.

언젠가 부터 선덕여왕은 등장인물들끼리 계속 100분 토론식의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본인의 포스팅에도 나와있지만 8월 31일 방영분에서부터 그러한 장면들이 계속 진행되어오고 있다.
춘추가 돌아와서 시청률이 좀 달라질거란 예상으로 언론 매체들은 보도를 했지만,
돌아온 춘추도 역시나 본인이 말했듯이 "세치 혀로" 장면을 채우고 있다.

12월에 막방을 예정하고 있는 선덕여왕은 이제 10여회 정도만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덕만공주가 선덕여왕이 되는 장면을 예술적으로 그려내지 않으면, 시청률 40%도 힘들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을 잘 준비해서 높은 시청률로 마감했으면 한다. 물론 너무 허구적이지 않았으면 하기도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땅사 몇가지만 보완합시다.

Films & TVs/TVs | 2009.10.12 09:24 | Posted by 미발견인

[하늘도 웃고 땅고 웃고 사람도 웃는 국내최초 개그 버라이어티]라는 슬로건으로 하땅사는 지난 일요일(10월 11일)에 첫 방송을 하였다. 개그야가 얼마나 인기가 없었으면, 본인은 개그야가 폐지된지도 모른체 "MBC에서는 왜 개그프로를 하나만드나" 했더니, 찾아보니 폐지되고 하땅사가 기획방영이 되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첫방을 챙겨보았습니다.


박준형의 M라인, 즉 MBC개그맨들로 이루어진 팀과
정찬우의 C라인, 즉 SBS개그맨들로 이루어진 팀이 서로가 준비해온 개그를 선보이고
100명의 방청객이 점수를 매겨 최상위 점수를 얻은 한 팀이 아이디어 개발비로 100만원을 받고
최하위 점수를 얻은 한 팀은 폐지된다.

이것이 하땅사의 전부이다.

그런데 그거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올해로 10년째 방송하고 있는 KBS의 개그콘서트가 처음 방송되던 1999년 최초의 공개 코미디를 선보이면서, 또한 생방송이었다. 또한 배틀을 하는 방식도 있었다는 것.
99년 방송 장면을 찾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김미화도 나오고, 심현섭도 나오고, 그 빠빠야~~하던 그때 개콘의 완전 초기 때 말이죠.

아참. 배틀의 성격은 아니지만, 하땅사와 비슷한 방식을 취했던 [남희석의 코디미쇼 희희낙락]이라고 아십니까?
요즘과 같이 콘서트 방식의 개그들이 무성한 시기에 KBS에서는 예전의 꽁트방식의 개그프로를 했었습니다.
 코미디쇼 희희낙락의 홈페이지 모습 (제공:KBS)

초창기 희희낙락은 KBS의 개그맨들이 자신이 짜온 개그코너를 선보이고, 작가들에게 평가받고 최하위가 폐지되는 지금의 하땅사와 비슷한 방식이지만, 배틀성격은 아니었었다. 하땅사는 그러한 대결적인 부분을 강화시킨것 같다.
뭐, 지금의 희희낙락은 조정위원회가 30분가량 편성되어 있어서, 예전의 배틀적인 성격은 찾아볼수가 없다.

음. 다른 프로였다면 않좋은 소리만 했을텐데요. 음 몇가지만 보완하면 음... 잘 모르겠습니다.
개콘보다 더 무서운 개그프로가 될 것만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하네요.

추가로 어제 박미선씨와 이경실씨의 코미디는 정말 좋았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티비에는 온통 아이돌뿐이라 티비가 많이 질렸었는데,
언젠가부터 40~50대 연예인들도 티비에 나와서 아이돌에게서는 볼수 없는
자연스럽고 꾸미지 않은 모습들을 보면서 티비가 좀더 다양화 된 것 같아
하땅사도 그런 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한다.
========================================================================================================

MBC 하땅사에 제안합니다.

1. 유행어를 만들자
 - 개그프로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스토리와 인물의 성격묘사가 없기 때문에(물론 개콘의 미니시리즈 형제는 예외)유행어가 반드시 필요하다, 내지는 유행동작이 있던가, 한간의 방송과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개그패러디 광고를 보면, 모두 유행어가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하땅사에는 유행어로 쓸만한 코너가 없어보였던 것이 아쉽다.

2. 아이디어 개발비를 좀 더 높이자
 - 어제 설이와 별이 코너(C라인 팀)가 최상위의 점수를 얻어 100만원의 아이디어 개발비를 받았다.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누구하나 고생하는 사람이 하나 없다고는 하지만, 개그맨들에게 더 많은 개발비를 투자하여, 높은질의 개그를 만들어내는 동력이 되야 할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심장? 걍 쉬자!

Films & TVs/TVs | 2009.10.08 21:04 | Posted by 미발견인



늦게 퇴근하고 깜박하고 챙겨보지 않았던 지난 10월 6일 강호동 이승기의 강심장이 첫방을 하였다.
뭐든 첫회는 꼭 챙겨봐야 하는 성격에 아차싶어서 불이나케 씻지도 않고 옷도 갈아입지 않고
TV앞에 주저앉아 보기 시작했는데...
.
.
.
실소조차 머금지 못할 프로그램이었다.
.
마치 신동엽의 300을 보는 느낌이었다.
.
신동엽의 300은 어디선가 많이 보는 듯한 포멧이라고 하기에는
.
너무 티나게 다른 프로그램들을 모방했다. 1대 100이, 밀리어네너, 세바퀴를 짬뽕해 놓은 듯한 프로그램.
.

.
그런데 강심장은 세바퀴, 자기야, 도전 스타골든벨 등등,
.
요즘 보는 대량 게스트의 포멧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의 방식과 똑같았다.
.
더군다나
.
MC를 보는 강호동은 그 전작이었던 야심만만에서의 MC형태의 방식과 태도는 전혀 달라보이지 않았다.
.
더군다나 프로그램 중간에
.
강호동의 오버액션은 첫방송에서 MC로서 뭔가 해야 한다라는 부담감이었을까.
.
보기가 안쓰러웠다.
.
.
.
강심장의 첫 방이던 지난 6일 화요일 TNS 조사결과 18%의 시청률을 보였다.
.
첫 방송을 치고는 꽤 괜찮은 시청률이다.
.
두고 볼 프로그램이지만, 프로그램의 포멧을 신선하게 바꾸지 않으면,
.
연말 연시를 앞두고 개편에서 떨어질지도 모를일이다.
.
그리고 몇년동안 이어져온 MC강호동 MC유재석 중..
.
가장 먼저 하락하게 되는 자가 MC강호동이 되지 않을까 싶다.
.
.
.
뭐. 첫방에는 5%도 안나왔던 선덕여왕도 지금은 40%의 박스권에서
.
최고의 월화드라마로 주가를 달리고 있는 것을 보면
.
첫 술에 배부르지 않는 옛말이 떠오르기도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감 2009.11.07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 는 대형스타 섭외할 능력으로 차라리 PD랑 작가들 싹 물갈이 하면

    욕안먹고 좋은 프로그램 만들수 있을텐데..ㅉㅉ 강심장.. 억지 러브라인 만들려고 하고... 과한 오버액션... 매우과장한듯한 토크... 나한테 맞겨도 이것보단 잘만들겟다 진심 ^^

    • Favicon of http://unfoundedman.tistory.com BlogIcon 미발견인 2009.11.07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그말에 동의합니다.
      전 한편으로는 그런생각도합니다.
      방송 3사의 비정규직 비율은 어떠할까라는 거죠...
      어느분야든 그렇겠지만,
      경력 많은 정규직 사람들이 많으면 방송의 질이 나아지지 않을까요?
      뭐...그냥 생각해본거구요...
      논문으로 조사를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논문제목은..
      [방송의 질과 정규/비정규직과의 상관관계 분석]라는 제목으로 말이죠.
      한 예로 철도와 지하철같은 경우 98년 IMF를 맞고 철도와 지하철의 비정규직의 비율이 정규직보다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철도와 지하철의 서비스 질이 낮아지고, 또한 사고도 빈번해졌으니 말이죠.
      한 번 누가 연구해서 석사나 박사학위 따도 괜찮을 듯한 주제인것 같지 않습니까?


css 적용이 안될때 (class, id 등)

제로보드XE/css | 2009.10.05 18:20 | Posted by 미발견인


1. 태그전체에 css를 적용한 경우 따로 class 또는 id를 선언하고 적용시킬 경우 적용이 안된다.
    예) #top dl {font-size:11px; width:90px;  margin:12px 1px 0 0; border:1px solid #4D6EBB;}
         .test {width:39px; height:18px; border:none; margin-right:109px; margin-top:13px;}
 
       이런경우
       <div id="top">
          <h2>탑메뉴</h2><hr>
          <dl class="test">
          </dl>
        </div>
        ==> dl태그의 class 적용 안됨!
 
       #top dl {font-size:11px; width:90px;  margin:12px 1px 0 0; border:1px solid #4D6EBB;}
       #top dl.test {width:39px; height:18px; border:none; margin-right:109px; margin-top:13px;}
 
       이런경우
       <div id="top">
          <h2>탑메뉴</h2><hr>
          <dl class="test">
          </dl>
        </div>
        ==> dl태그의 class 적용 됨!
 
2. 직접 태그안에 style="" 할 경우는 무조건 적용됨

 

'제로보드XE > c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3 이용한 둥근모서리  (0) 2010.09.27
RGB 표  (0) 2010.01.21
css 적용이 안될때 (class, id 등)  (0) 2009.10.05
css #id와 .class의 차이점  (0) 2009.10.05
TAG Class, CSS, id

댓글을 달아 주세요


css #id와 .class의 차이점

제로보드XE/css | 2009.10.05 15:37 | Posted by 미발견인


#id {color: #FFFFFF}
.class {color: #FFFFFF}

둘다 같은 기능같이 보이지만 이 둘의 차이점은 존재 한다.

1) id는 한 태그에 하나의 id만 지정할 수 있다.
몰론 여러개를 지정해도 출력되는것에 문제는 없다고 한다. 단 표준을 어기는 것이니 이런경우 CLASS를 사용한다.
class는 여러개의 선언이 가능하다.

<p class="class1 class2"></p>

2) 우선순위의 차이, id가 class보다 우선순위가 높다.

3) id는 Javascript에서 동적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javascript에서 CSS를 동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을 경우 class는 안된다.
class 정적, id는 동적

=========================================================================================================

누군가 위와 같이 설명해주셨는데,
음...
일단 이해하고..다음으로 ㄱㄱ

'제로보드XE > c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3 이용한 둥근모서리  (0) 2010.09.27
RGB 표  (0) 2010.01.21
css 적용이 안될때 (class, id 등)  (0) 2009.10.05
css #id와 .class의 차이점  (0) 2009.10.05
TAG Class, CSS, id

댓글을 달아 주세요


<OL>...</OL>, <UL>...</UL>

제로보드XE/html | 2009.10.05 15:14 | Posted by 미발견인

<UL>...</UL>, <OL>...</OL>, <LI>

UL과 OL은 각각 글머리표가 붙은 목록과 숫자가 붙은 목록을 나타낼 때 이용하며, 시작과 끝내는 태그로 이루어진다. 목록을 구성하는 각 항목은 LI로 나타내는데, LI는 시작 태그만 쓰면 된다.
속성

id, class 
title 
style 
onclick, ondlclick, onmouseup, onmousedown, onmouseover, onmousemove, onmouseout, onkeypress, onkeydown, onkeyup 
type, start, value, compact 

UL과 OL은 서로 겹쳐쓸 수 있다.
<ol>
   <li>바이올린
 <ol>
 <li>야써 하이페츠
 <li>요셉 시게티
 <li>예후디 메뉴인
 </ol>
   <li>첼로
 <ul>
 <li>로스트로포비치
 <li>요요마
 <li>미샤 마이스키
 </ul>
   <li>콘트라베이스
</ol>

'제로보드XE > html' 카테고리의 다른 글

<OL>...</OL>, <UL>...</UL>  (0) 2009.10.05
TAG html, Ol, 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부해 OST - Dash Girl (윤은혜)

Films & TVs/TVs | 2009.10.05 09:53 | Posted by 미발견인



아 정말 아부해...진짜 싫어지네요...
I will be your forever lover
lover는 애인 이라는 뜻이 아니라 sex partner을 뜻하는 말인데,
저걸 가사에 넣다니, 와 작사가 누구지?
윤은혜는 아무 생각없이 부르나?
안타깝네요. 드라마도 안뜨고, 윤은혜 연기력 논란도 없어지지 않는데, 가사까지...악재네요...악재
.
글써놓고 생각해보니...더 궁금해지네요.
돈많고 아무 걱정 없는 아가씨에게 부담스러운 연애보다는 섹스파트너가 더 어울린다라는 생각으로
저 가사를 썻다면 할말이 없다지만,
드라마 어디에도 섹스파트너라고 말할만한 근거의 영상은 전혀보이질 않는데 말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로보드XE에서 사용하는 변수?

제로보드XE/ZeroBoardXE | 2009.10.04 18:13 | Posted by 미발견인


제길... 제로보드XE연구하면서 열심히 삽질중입니다.

레이아웃을 수정변경하기 위해서
소스를 열어 부딪히는 것이 바로 템플릿 코드
.
메뉴얼을 뒤적뒤적 거리면서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는 템플릿 코드가 어떤것이 있는 줄을 알겠는데,
도저히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는 변수가 어떤어떤 것이 제공되는지를 몰라서
한참을 삽질하다가
.
제로보드의 classes폴더의 모든 파일을 다 열어놓고 ctrl+F 를 눌러 무작정 서칭을 하던중
-> root/classes/template/TemplateHandler.class.php
위의 파일의 136 ~ 164를 보고 지금까지 제로보드에서 제공하는 변수가 무엇이 있는지를 찾기위해서
삽질했던 모든 시간과 노력이 ㅠㅠ
.
여튼
주석에 의하면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는 템플릿 변수중
{$...} <- 이러한 부분은 모둔 Context::get(...)으로 모두 바뀐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이젠
Context::get(...)가 무엇무엇이 있는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도 해보아야겠지만. 그것은 나중에 포스팅 할께요...
하루 다 지나갔음 ㅠㅠ


==============================(추가)===============================

추가로 저녁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 root/classes/template/TemplateHandler.class.php
위의 파일에 136 ~ 164의 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음...맨 아래쪽에
-> return '<?php @print('.preg_replace('/\$([a-zA-Z0-9\_\-\>]+)/i','$__Context->\\1', $str).');?>';
이 부분에서 어떤 문자열을 리턴하는 것으로 보아서...
이곳에 중요한 부분일것 같아...$str의 내용이 궁금해서 아래와 같이 한 줄 추가해봤습니다.
-> echo $str."<br /><br />";



그랬더니...
와우
다 뽑았습니다.
.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는 변수가 뭐가 있는지 다 뽑았습니다.
몇가지 테스트로 제로보드에서 제공하는 기본 레이아웃에서 사용하는 제로보드 변수, 예를 들어 layout.html 문서 내에 있는 {$document_srl} 이라던지 {$layout_info->lang}와 같은 것입니다.
여태 며칠동안 이러한 것들을 찾아었습니다.
.
이제 다 찾았으니, 저 변수들이 어떤 기능과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하는 과정이 남았네요~
그럼 나중에 똗 포스팅 하겠습니다.

'제로보드XE > ZeroBoardX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로보드에 플래시 삽입하기  (5) 2009.10.17
제로보드XE에서 사용하는 변수?  (2) 2009.10.04
제로보드 레이아웃 손보기  (0) 2009.10.02
제로보드를 연구하다.  (0) 2009.1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mail.tistory.com BlogIcon J편지 2009.10.0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로보드 강좌를 시작했군요^^ 재밌겠네요~~


foreach()

제로보드XE/php | 2009.10.02 22:02 | Posted by 미발견인

<?php
 $arr=array('apple','banana','melon');
 foreach( $arr as $num => $value)
 {
  echo "$num : $value <br>";
    }
?>

------------------------------------------------------------------------------------------

$arr 는 배열변수로서 3개의 방을 가지고 각각에 apple, banana, melon 의 값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arr[0] = 'apple';
$arr[1] = 'banana';
$arr[2] = 'melon';

이라고 선언해준거랑 같은거죠.

foreach라는 반복문에 들어서면서 $arr 이라는 배열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되
각각의 배열의 방번호를 $num 이라고 선언하고 그 방 안의 값은 $value 라고 선언해라.
라는 뜻입니다.

때문에 배열이 3개가 들어 있으므로 foreach 반복문은 3번을 돌게 됩니다.

처음 한바퀴 돌 때 배열 $arr의 첫번째 방 에서 값을 읽어 오게 되면서 이를 $num 이라고 선언하고
그 안에 들어있는 apple라는 값을 $value 라고 선언하게 되는거죠.

그렇게 선언하고 난 뒤 { } 안에 구문들을 실행합니다.
그렇게 3바퀴를 돌면 끝나게 되는거죠.
$arr 방 갯수가 총 3개니까요.
결과는 이렇게 나옵니다.

0 : apple
1 : banana

'제로보드XE > php' 카테고리의 다른 글

PHP4.2 이상 버전에서 POST 또는 GET 값이 안먹는 경우  (0) 2009.10.29
foreach()  (0) 2009.10.02
TAG foreach, ph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로보드 레이아웃 손보기

제로보드XE/ZeroBoardXE | 2009.10.02 16:38 | Posted by 미발견인




제로보드4일때는 기본 Table태그로 운영되던 개념이 없어지고
div태그와 css를 이용한 개념으로 변환된 것 같다. 어디에도 table태그가 안보인다.
그래서 초반에는 많이 해맸다.

ftp나 apmsetup상에서 제로보드 Layout을 손보기 위해선
- > xe설치된 경로/layouts/                                     
을 보면 제로보드XE설치시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3가지 레이아웃(xe_blog, cafeXE, xe_official
)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 맘에 드는 내가 만들고 싶은 레이아웃이 필요한 것이고,
제로보드 홈페이지에서 다른 사람들이 올려주는 레이아웃에도 딱히 마땅한 것이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야겠지만, 제로보드 XE는 php와 CSS를 알아야 레이아웃을 제작 할 수 있다.
나중에 시간이 도면 포슨팅 하겠지만, 요즘 대부분의 오픈소스(내지는 오픈지향 커뮤니티 프로그램 - 예:제로보드, 티스토리, WSA 등)는 자체가 가지고 있는 템플릿 코드가 있어서 그 부분도 이해해야만 온전히 자신이 만들고 싶은 레이아웃을 만들 수가 있어서,이제는 제로보드4처럼 다양한 스킨이 만들어지기는 힘들어질 것 같다.

만약 자신이 만들고 싶은 레이아웃이 있다면
위 폴더에 새 폴더를 만들고 이름을 정해준다. 여기서는 layout_test로 한다.
-> xe설치된 경로/layouts/layout_test

그리고 필요한 파일이 뭐가 있을까?
라고 고민하면서 제로보드에서 제공해주는 3가지 레이아웃중에 아무거나 뒤져보자.
.
.
.
음. conf폴더,  css폴더, images폴더가 보인다.
그리고 중요한 Layout.html이 보인다.
열어보자. 전 드림위버로 열께요..
.
.
.
ㅇ ㅏ 열었는데...뭔가 좀 이상한데...주석문에...%이랑 @가 붙어 있는 주석문들이 보인다.
ㅇ ㅏ 뭘까...
.
.
저것이 바로 템플릿코드입니다. 이 템플릿코드는 다시 템플릿 컴파일러에 의해서 분석되어져서 php구문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것때문에 조금 고생을 하긴했었습니다. 처음에 XE 개념이 없을때...
그럼 템플릿 컴파일러는 어디에 있느냐면,
-> xe설치된 경로/classes/template/TemplateHandler.class.php
을 열면 그 내용이 보이는데, 저도 지금은 이 내용을 명확히는 모르겠으나. 개발자께서
차분히 주석을 달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연구하는 시간이 있으면...계속 올리겠습니다.

'제로보드XE > ZeroBoardX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로보드에 플래시 삽입하기  (5) 2009.10.17
제로보드XE에서 사용하는 변수?  (2) 2009.10.04
제로보드 레이아웃 손보기  (0) 2009.10.02
제로보드를 연구하다.  (0) 2009.1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로보드를 연구하다.

제로보드XE/ZeroBoardXE | 2009.10.01 19:59 | Posted by 미발견인


99년 국민의 정부 이후 IT계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으로 지원으로 인해 21세기 대한민국은
IT최강국이 되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커뮤니티를 갖기를 원했다.
블로그도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카페도 클럽도 없던 인터넷에는
오로지 [심마니]라는 당시 최대 검색싸이트에 자신의 홈페이지를 검색 등록시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키던 시대에

그러한 사람들 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은 HTML언어 조차 몰랐다.
하여 개인홈페이지는 고사하고, 엄두도 못내고 있었다.

하지만 2001년 제로보드가 배포되면서 정말로 많은 개인과 단체의 홈페이지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론 오픈소스였고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스킨과 기능들을 만들면서, 보안엔 취약했던 것이었다.
XE로 전환이 되었고, 결국 제로보드 공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온다.



여전히 많은 싸이트들은 제로보드4를 쓰고 있지만, 전문가들이 아닌이상 제로보드4에서 XE로의 전환은 쉬운일이 아니면, 특히나 개인홈피가 아닌 회사나 단체의 홈피같은경우는 이젠 더이상의 개선된 제로보드4를 만날 수 없게 되었고, 울며겨자먹기로 제로보드XE로 전환을 해야 할 것이다.

저 또한 제로보드4에서 제로보드XE로 전환해가는 과정에 많은 난관들이 있었습니다.
관리자페이지도 익숙하지 않고, 이런저런 기능들도 익숙하지도 않고,
다른 세상에 와 있던 기분이었으니까요.


그러함에 XE를 여러차례 공부하며, 나름 PHP도 공부하며 CSS도 공부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 XE를 해체해 볼 때가 됐으니까요.

그럼 이제 제로보드XE로 뛰어 들어가봅시다.
First, Open layout.html file.
Go. Go. Go~

'제로보드XE > ZeroBoardX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로보드에 플래시 삽입하기  (5) 2009.10.17
제로보드XE에서 사용하는 변수?  (2) 2009.10.04
제로보드 레이아웃 손보기  (0) 2009.10.02
제로보드를 연구하다.  (0) 2009.1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덕여왕 시청률 44%가 끝이다.

Films & TVs/TVs | 2009.10.01 17:32 | Posted by 미발견인

(요 며칠 바쁜 나날을 보내는 관계로 9월은 12개 밖에 포스팅 하지 못한게 너무나 아쉬워 오늘은 10월 1일이라 미루고 미루었던 포스팅 두개를 연속해서 해본다.)

선덕여왕. 최고 시청률 44%가 끝일까? 사실 앞으로 시간이 더 남았는데, 50%는 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출연해도 시청률상승은 뜨뜨미지근했고, 2주에 한번씩 펼쳐지는 대대적인 이벤트가 소개가 되어도 최고 시청률인 44%를 넘기진 못하고 있다. 무론 TNS 시청률을 기준으로 해서다.

하지만 지난 주를 기점으로 이번 주(28일 ,29일) 방영분의 시청률은 점점 내려가고 있다.
바로 문노가 죽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선덕여왕 방영 초기 국선 문노의 신비주의 전략은 최고조였다.
신국 최고의 무술실력을 지녔던 문노
유아 덕만을 미실로부터 살려 보냈던 문노
어린 덕만이 사막에서 찾아다녔던 문노

그런 문노가 죽다니...실망 그 자체이다.
문노와 제대로 대결한번 못했던 칠숙

그런데 우리가 지켜보아할 부분은 이 와중에 선덕여왕이 연장방송을 결정한데 이어 이제는,
영화드라마로, 뮤지컬로 준비중이라니 반갑지도 않고 달갑지도 않다.

드라마에 더 충실해졌으면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30 즈음에 [조두순 사건]을 바라보며...

이런 사건들이 많아 무감각해질때도 됐지만, 일명 "나영이 사건"을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첨 접하면서 할말이 없어져버렸고, 추후에 진행되던 판결들에서의 조두순의 언행을 보자하니 심히 열받고 상욕이 입에서 저절로 튀어나오는 것은 아직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사건의 전말이 모두가 공개되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온라인상에서 많이 되어져서 굳이 경위라든지, 쌍욕을 또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생략하지만,

그래도 난 조두순같은 넘들은 법에서 예외사항으로 적용하여, 무기징역을 선고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다고 법적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므로 철저한 감시하에 262,800시간 사회봉사 명령도 가능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

오늘 뉴스에  한나라당이 형법 42조를 손질해 유기징역형 상한 규정을 삭제키로 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 세계일보 / 제목 : '아동 성폭력' 양형 높인다.(이강은·김태훈 기자 kelee@segye.com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91001002457&subctg1=&subctg2 )

할말 없다. 아래 굵은 글씨 참고 특히 21번 대박

1. 2003년 10월 말, 정두언 의원, 서울 부시장 시절 종합일간지 여기자 성추행사건
2. 2003년 12월 말, 이경재 의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자기 좀 주물러 달라는 것이지"
3. 16대 총선 직전 정인봉 인권위원장 수백만원대 성접대 사건
4. 2005년 2월 중순, 정형근 의원 호텔에서 40대 여성과 있었던 묵주사건
5. 2005년 9월 말, 주성영 의원 술집 여주인에대한 성적 비하 폭언사건
6. 2005년 12월 19일, 임인배 의원 국회의장실 여성 비서들에게 "뭐하는 년들이야. 싸가지 없는 년들"
7. 2006년 1월 20-21 충북도당 여성 옷벗기기 강요 사건
8. 2006년 2월 말 한나라당 최연희 사무총장 여기자 성추행 사건
9. 2006년 3월 박계동 의원 술집 종업원 성추행 사건
10. 2006년 5월 안상수 시장, 최연희 의원이 "친해지려 그랬을 것"
11. 2006년 7월 이효선 광명 시장 여성 통장들 모아놓고 "활발한 성생활을 위하여"
12. 2006년 8월 정진섭 의원 낮술에 여성 성희롱 의혹사건
13. 2006년 9월 말 한나라당 경기도의회 의원 필리핀 외유와 룸살롱 성 매수의혹
14. 2006년 11월 17일 한나라당 시의회 남성 의원들 "양성평등사업은 남성에 대한 도전"
15. 2006년 12월 1일 이재웅 의원 여성재소자 비하발언, 안마시술소, 노래방 도우미 발언
"여성재소자들이 (가슴을 내밀고) 한번 줄까 한번 줄까"하더라

16. 2006년 12월 2일 김충환 의원 "불법 마사지등은 성행위가 아닌 짙은 안마"
17. 2006년 12월 초 카타르 도하에서 있었던 김용서 수원시장 일행의 성추문
18. 2006년 12월 15일 정석래 당원협의회장 대학교 제자 강간 미수사건
19. 2006년 1월 4일 황우여 사무총장, 노골적인 성표현으로 문제된 構A?소설을 보호했다며 문란한 성문화를 부추긴 사건 "지난해 제가 강안남자를 위해 많이 싸웠습니다."

20. 2006년 1월 4일 강재섭대표 "조철봉이 왜 섹스를 안해", "하루에 세 번 하더니 한번은 해줘야지", "한번은 해줘야지 너무 안하면 철봉이 아니라 낙지야 낙지"
21. 2007년 8월 28일 이명박 대통령 후보 주요 일간지 편집국장 10여명과 함께한 저녁식사 자리에서 “현지에서 오래 근무한 선배는 마사지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가장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르더라.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손님들을 받았겠지만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자신을 선택해준 게 고마워 성심성의껏 서비스를 하게 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
22. 2008년 4월 2일 한나라당 국책자문위회 직원 박 모 씨 여성 성폭행 혐의(강간 등)로 구속

댓글을 달아 주세요


 

4대강 반대!!